(VOVWORLD) - 1월 30일 한국과 일본은, 9년 동안 중단되었던 해상수색 및 구조훈련(SAREX)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한국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국 국방 수장은 일본 요코스카 해상자위대 기지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이 같은 상징적인 합의를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