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하노이, 하이퐁, 호찌민시, 빈즈엉 등 4개 성시의 주민들은 버린 맥주 깡통, 사용하지 않은 책, 우유 통, 빨대 등을 분리하면 선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이는 ‘국민과 함께하는 환경 조직’(약자: 타곰, Tagom)이 전국 6곳의 이온몰(AEON Mall) 지점과 협력해 지난 5월 25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개최하는 행사인 2024 에코 이벤트의 활동이다. 해당 활동은 폐기물 분리와 재활용 메시지를 전파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공동체 인식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