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응하고 있는 호찌민시에 대한 지원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건설부에 코로나19 방역특별실무단의 설치를 지시한 바 있다. 현재 코로나19 방역 특별실무단은 호찌민시와 남부지방에 대한 야전병원, 격리시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격리시설에 필수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임무이다.
(VOVWORLD) - 호찌민시와 남부지방의 코로나19 사태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가운데 보건부는 해당 지역의 의료지원을 위해 1만 명에 이르는 의료 인력을 동원하여 파견하기로 했다. 보건부 소속 8개 북부 의과대학만 하더라도 호찌민시로 파견할 2,200명이 넘는 대학생, 간부, 교원이 모였다. 기타 성시의 보건청도 남부지방 방역지원을 위해 수천 명의 간호사, 의사를 모집했다.
(VOVWORLD) - 16호 지시를 이행하는 가운데 호찌민시는 많은 조치를 시행하고 동시에 코로나19사태를 빠르게 통제하기 위해 검사 캠페인, 확진자 추적, 안전존 구축, 발발 고위험 구역 최소화 등 근본적 변화 조치를 도입했다.
(VOVWORLD) -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호찌민시는 전국 각지로부터 다양한 형식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 전국이 호찌민시의 정부와 주민들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호찌민시 코로나19 방역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VOVWORLD) - 현재 호찌민시는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1,800건 발생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복잡한 코로나19 양상을 보이고 있다. 효과적 방역을 위해 호찌민시는 엄격한 조치를 시행하면서 동시에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융통성을 유지하고 있다.
(VOVWORLD) - 코로나-19 방역 전선에서는 신속한 진단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감염될 확률이 높은 환경 속에서 일해야 하지만 하노이 질병통제센터 (CDC)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부들은 계속 낮과 밤의 구별 없이 일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에 대한 승리와 국민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서 최전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전사들로 비유되고 있다.
(VOVWORLD) - 베트남에서 제 4차 코로나19 유행이 복잡하고 대규모로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창조적인 방역 모형들이 많이 등장하였다. 그 중에 하노이시 동아인 (Đông Anh)현의 “3단” 방역 모형이 코로나19 전염 원천을 확실하게 봉쇄하면서도 시민들의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매우 효과적으로 발휘되고 있다. 사람들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방 정부와 합심함으로써 동아인현은 “코로나에 대한 임전태세”의 결단으로 질병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
(VOVWORLD) - 베트남은 현재 369개 집중 산업단지, 30개 국경검문소, 경제자유구역을 갖추고 있으며 약 400만 명이 일하고 있다. 각 공장의 근무 환경은 폐쇄형 공간이며 사람도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할 경우 전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산업단지의 많은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보건부 코로나19 방역 규정에 따른 공장 입구에서의 근로자 체온 검사 및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으로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