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 WorldVOV World
고지대 고령자들의 미소
10/10/2023 04:46
(VOVWORLD) - 야속한 세월이 청춘의 아름다움을 휩쓸며 시간이 지나가면 남아 있는 것은 오직 미소뿐이다.
고지대 고령자들의 미소
베트남과 베트남 사람에 대한 특별한 사랑으로 프랑스 출신 레안 크로끄비엘(Réhahn Croquevielle) 사진 작가는 베트남 벽지 마을들을 찾아 다니며 사람의 마음에 와닿은 사진들을 찍었다. 이는 머리가 희고 얼굴에 잔주름이 많아도 항상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고지대 고령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다.
TAG
VOV/VOVworld/고지대 고령자들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