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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의 독특한 건축미를 간직한 100년 역사의 성당을 가다
26/04/2026 02:30
[VOVWORLD] - 102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하인 통 떠이(Hạnh Thông Tây) 성당은 비잔틴 양식의 정수를 거의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다. 이곳은 빛과 돌, 그리고 황금빛이 어우러져 호찌민시 한복판에서 독보적이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호찌민시의 독특한 건축미를 간직한 100년 역사의 성당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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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VOVWORLD/하인 통 떠이(Hạnh Thông Tây) 성당/빛과 돌/황금빛/호찌민시 한복판/베트남의 마지막 황후인 남프엉(Nam Phương) 황후 가문/남프엉 황후의 외삼촌인 데니스 레 팟 안(Denis Lê Phát An)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