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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의 빚’ 연극작품의 독창성
05/08/2022 23:00
(VOVWORLD) - "강산의 빚"이라는 연극은 베트남 VOV방송국 전 총사장이자 현 베트남 문학예술비평 및 이론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테 끼 박사의 동명 소설 시리즈에서 각색되었으며, 찌에우 쭝 끼엔(Triệu Trung Kiên) 인민예술인과 베트남 까이르엉(Cải lương) 극장 예술진 그리고 응에안(Nghệ An) 유네스코 민요문화재 예술단이 공연한다. 해당 무대는 7월 25일과 7월 26일 이틀 동안 호찌민시에서 열리며, 호찌민 주석이 어린 시절부터 구국(救國)의 길을 찾기 위해 해외로 갈 때까지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했다.
"강산의 빚" 연극에서 응우옌 싱 꿍(Nguyễn Sinh Cung) 즉 호찌민의 어린 시절 역은 아인 득(Anh Đức) 배우, 응우옌 떳 타인(Nguyễn Tất Thành) 호찌민의 청년 시절 역은 민 하이(Minh Hải) 배우가 맡으며, 모든 배우들이 호찌민 인물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호찌민 주석의 어린 시절부터 청년 시절까지 성공적인 연기를 위해 작가와 감독은 배우 한 명 한 명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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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VOVworld/‘강산의 빚’ 연극작품의 독창성/응우옌 테 끼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