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베트남 교민의 설날
28/01/2025 01:00
(VOVWORLD) - 재외 베트남인 교민들은 설날이 되면 현지 생활 리듬에 맞춰 일상생활로 바쁘긴 하지만 베트남 전통문화와 설날 풍습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단결과 뿌리를 향한 마음으로 그들은 고향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다.

모로코에서50년 이상 지낸 쩐 티 홍 머이(Trần Thị Hồng Mây) 씨는 항상 설의 모든 순간을, 특히 베트남 고향에서 보냈던 설날의 추억을 간직하고, 손주들에게 베트남의 설날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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