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전상’은 하이즈엉성 청소년의 집 응우옌 당 꽝 후이가 수상했다. 박닌 청소년 문화궁은 ‘아름다운 전통의상상’을 수여했다. 꽌호 민요 여자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짱성 비엣옌현 바지코 동아리 회원 응우옌 투 항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저희는 오랫동안 이 무대를 준비했고, 고생도 많이 하였는데, 이렇게 상을 받으니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저는 이렇게 여름을 맞아 이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응우옌 테 끼 베트남의 소리 방송국 총회장은 노래의 가사를 자신의 삶에 불러 들임으로서 다음 대회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연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해에는 가장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각 단위와 우리 아이들이 노래 가사에 맞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다음 대회에서 더 향기롭고 아름다운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습해주시길 바랍니다.”
베트남의 소리 라디오 방송국이 개최한2019년 4차 종달새 노래 대회는 여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활기차고, 유익한 무대를 만들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