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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시, 불력 2562년 석가탄신을 맞이하여 다양한 활동 이어져
28/05/2018 09:11
(VOVWORLD) - 5월27일 밤, 호치민 시 불교회 문화부는 베트남 국사 (越南國寺)에서 불력 2562년 (양력 2018년) 석가탄신 대제전을 맞이한가운데 “불멸의 성화”대음악회를 열었다.
베트남 호치민 시, 불력 2562년 석가탄신을 맞이하여 다양한 활동 이어져
2018년 석가탄신을 축하하고  틱꽝득(Thích Quảng Đức)  보살의 억불정책 항거 분신 55주년 (1963/06/11 ~2018/06/11)을  추모하는 문화주간의 정신적 문화활동 행사 중 하나다. 틱꽝득 보살의 억불정책 항거 분신 55주년 (1963/06/11 ~2018/06/11) 추모예술음악회 (사진: 베트남 통신사/ Thanh Vu)  석가탄신 문화주간은 5월22일~29일에 걸쳐 전통적인 석가탄신일 에 따른 목욕의식 (불상목욕), 호치민 시10군 지역의 빈곤가정에 대한 선물1000개 증정, 틱꽝득 (Thích Quảng Đức) 보살 추모탑공원, 호치민주석 추모탑, 꽉티짱(Quách Thị Trang- 1963년 종교불평등정책 대항에 참가하여 희생한 불자) 추모탑, 호치민 시 국립묘지등에서 분향 등의 많은 행사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석가탄신 문화주간에 틱꽝득의 삶 및 업적 전시회와 불교의 문화미술작품전시회을 포함한 불교문화예술전시행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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