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제11차 NPT 평가회의 개막식 주재…글로벌 군축 논의 이끈다
28/04/2026 06:47
[VOVWORLD] - 베트남이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개막식을 주재하며 글로벌 군축 논의의 중심에 섰다. 베트남은 이번 회의의 의장국으로서 개발도상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다자간 협력과 회원국 간의 결속을 촉구했다.

(TICK BẢN QUYỀN) Ảnh 1: Đại sứ Đỗ Hùng Việt, Chủ tịch Hội nghị kiểm điểm Hiệp ước không phổ biến vũ khí hạt nhân (NPT RevCon) lần thứ 11. Ảnh: Quang Trung/VOV-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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