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무부 차관 |
본 회의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무부 차관은 이번 회의에서 일부 회원국 사이에, 특히, 중국과 미국 간에 무역 보호 및 다자무역 체제에 대한 관점 차이를 뚜렷이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이것이 또한 APEC 정상 회의가 마무리되면서 통례와 같이 공동선언을 통과시키지 못한 주요 사유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APEC 지도자들이 공동 선언을 내지 못한 것은 26회의 중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