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외국인 관광객 맞이
17/02/2026 13:31
(VOVWORLD) - 한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베트남 중부 인기 관광지 다낭(Đà Nẵng)시 문화체육관광청은 2월 17일 오전(병오년 정월 1일), 용다리(Cầu Rồng) 서쪽 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 관광의 시작을 알리고 ‘쏭덧(Xông đất, 새해 첫 손님이 되어 집주인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베트남 전통 풍습)’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다낭시 당국 관계자 (사진: V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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