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S는 이날 오후 3시(현지 시간)쯤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JCS는 “추가 발사에 대한 감시와 경계를 강화하는 한편, 미국 및 일본과 조선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는 조선이 지난 12일 같은 지역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약 일주일 만에 이루어졌다.
한편, 일본 총리실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조선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와 관련해 인명 피해나 물적 손실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진: 연합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