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발표에서 Hoang Ngoc Hung 호친민시 라오스-태국 해외교민 연락위원회 회장은 앞으로 호치민시 라오스–태국 교민 연락위원회가 당과 국가의 정책을 계속 수용하여 국민의 대외 업무를 잘 진행하도록 하고, 라오스 및 태국 총 영사관 및 기업들과의 가교 역할을 진행하여 라오스–태국 국민들과 호치민 시민 간의 우호 친선관계를 촉진함으로써 세 국가 국민의 보다 나은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에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를 맞아 호치민시 라오스–태국교포 연락 위원회는 80세가 된 라오스–태국 교민들에게 장수를 축하하는 선물을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