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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황성, 설맞이 ‘네우(Nêu)’ 나무 세우기 의식 재현
10/02/2026 14:51
(VOVWORLD) - 2월 10일 오전, 베트남 봉건 제도 마지막 왕조의 수도인 후에(Huế) 황성에서 후에 고도 유적 보존센터가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응우옌(Nguyễn, 阮) 왕조의 궁중 풍습에 따라 네우(nêu, 설날 때 귀신을 쫓기기 위해 집 앞마당을 세워진 기둥) 나무 세우기 의식을 진행했다.
후에 황성, 설맞이 ‘네우(Nêu)’ 나무 세우기 의식 재현
행사의 모습 (사진: V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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