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리대사, “베트남 교민 안전 최우선…자국민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 제공”
05/03/2026 05:06
(VOVWORLD) - 이란 정부가 현지 체류 중인 베트남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자국민과 동등한 수준의 행정적 편의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모하마드 미랄리 모하마디 주베트남 이란 대리대사는 3월 4일 하노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중동 정세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모하마드 미랄리 모하마디 주베트남 이란 대리대사 (사진: VTCNews)
TAG
VOV/VOVworld/이란 대리대사 “베트남 교민 안전 최우선…자국민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 제공”/베트남 이란 관계/중동 정세/교민 안전/베트남 외교/국제 갈등/대나무 외교/평화 해결/이란 대리대사
Rel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