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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민 흥 총리, “두 자릿수 경제성장 달성”... 거시경제 안정·성장 촉진 총력
09/04/2026 12:34
[VOVWORLD] - 레 민 흥 총리는 제16대 국회 제1차 회의에서 두 자릿수 경제성장과 거시경제 안정을 핵심으로 하는 경제·사회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베트남 정부는 2026~2030년 연평균 10% 이상의 GDP 성장률을 달성하고, 2030년까지 1인당 GDP 8,500달러 시대를 열어 빠르고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이룩하겠다는 방침이다.
레 민 흥 총리, “두 자릿수 경제성장 달성”... 거시경제 안정·성장 촉진 총력
4월 9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제16대 국회 제1차 회의에서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2025년 경제‧사회 발전 계획 및 국가 예산 집행 결과에 대한 보충 평가 보고서와 2026년 초 경제‧사회 발전 계획 및 국가 예산 집행 현황을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5년에 15개 주요 경제‧사회 지표를 모두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시경제는 기본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경제의 주요 균형 지표들도 확고히 보장되었다. 경제 규모는 5,140억 달러(한화 약 761억 원)에 달해 세계 32위를 기록했고, 외국인직접투자(FDI)는 276억 달러(한화 약 40조 8천억 원)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무역 흑자는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올해 남은 기간의 핵심 과제 및 해결 방안과 관련하여 레 민 흥 총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Thủ tướng Lê Minh Hưng yêu cầu thống nhất tư duy, nhận thức, khát vọng và hành động để thực hiện mục tiêu tăng trưởng kinh tế "2 con số". Ảnh: Lại Hoa/V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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