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넷제로’ 목표 달성 총력…AZEC 정상회의서 3대 협력 방향 제시
15/04/2026 13:06
[VOVWORLD] - 레 민 흥 총리는 AZEC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2050년 넷제로 달성 의지를 재확인하고,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유지를 위한 3대 협력 방향을 제안했다. 이에 화답해 일본은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을 발표했다.

4월 15일 하노이에서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다카이치 사나에(Takaichi Sanae) 일본 총리 주재로 열린 ‘아시아제로에미션공동체(AZEC) 에너지 자립 확대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흥 총리는 베트남이 2050년 넷제로(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개발과 녹색 전환을 전략적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에너지 문제 해결과 공급망 유지를 위한 3대 핵심 협력 방향을 제안했다. Thủ tướng Lê Minh Hưng phát biểu tại Hội nghị Thượng đỉnh trực tuyến Cộng đồng phát thải ròng bằng 0 châu Á (AZEC) mở rộng. Ảnh: Dương Giang - 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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