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상부와의 회의에서 공상부 수출입국 Tran Quoc Toan 부국장은 남아프리카의 850,000톤이라는 연간 쌀 소비 수요에서 베트남 기업들에게 남아프리카는 잠재력이 높은 수출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서 남아프리카는 넒은 아프리카 시장으로 진출을 중개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한다.

남아프리카 공상부 아시아대외협력실장 라무슈(Madileke Ramushu)는 남아프리카가 베트남 기업들이 쌀 수출 강화를 할 수 있도록 유리한 여건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동시에 아프리카의 다른 나라 시장 진출에 대한 협조를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