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부총리는 환경보호와 병행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보다 빠른 경제발전 목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국민을 동참시키는 데에 정부와 함께 할 것을 희망했다. 부총리에 따르면 현재 경제발전이 보다 빨라야 하지만, 환경보호와 병행해야 하며, 또 지속 가능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 하면 환경에 신경을 쓰지 않고 눈앞의 발전목표에만 집중하면 이를 회복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경비가 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