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락현, 두 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사이에 위치한 여행지
17/03/2024 02:00
(VOVWORLD) - 논 느억 까오방(Non nước Cao Bằng)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하장(Hà Giang)성 동반(Đồng Văn) 돌고원 세계지질공원 사이에 위치한 까오방성 바오락현은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이다. 바오락에 가면 관광객들은 소수민족 공동체의 독특한 문화와 웅장한 산맥 그리고 아름다운 산길들을 경험할 수 있다.

국경 고지대에 위치한 바오락현은 까오방시 중심가에서 130km 떨어져 있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명승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1,987m 높이로 까오방성에서 가장 높은 프자자(Phja Dạ ) 산 · 카우꼭짜(Khau Cốc Chà) 15 층 고개 · 쑤언쯔엉(Xuân Trường)면 톰롬(Thôm Lốm) 호수 · 바오또안(Bảo Toàn)면 수력 발전 호수 · 트엉하(Thượng Hà)면 룽나(Lũng Nà)산과 카잉쑤언(Khánh Xuân)면 룽리(Lũng Rì) 산 속에 있는 크고 작은 동굴들을 꼽을 수 있다. 바오락현에는 명승지 외에도 국가유적지나 성유적지로 등록된 문화역사 유적지도 많다. 그중에 쑤언쯔엉면 동무(Đồng Mu) 주둔지 · 홍안(Hồng An)면 쫑니아허우(Trông Nhìa Hậu) 역사 유적 · 바오락 지구에 있는 관제(關帝) 사원, 운안사(雲安寺), 농(Nông) 씨 가문의 고택(古宅) 등과 같은 유적지를 꼽을 수 있다.
TAG
VOV/VOVworld/바오락현/두 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사이에 위치한 여행지
Related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