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성, 아시아 최고 신흥 관광지로 도약
08/12/2024 00:00
(VOVWORLD) - 지난 9월 하남(Hà Nam)성은 ‘2024년 아시아 최고 신흥 관광지’로 처음 선정되었다. 이에 앞서 2023년에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지역 문화 관광지’로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하남성은 관광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하남성은 하노이 남쪽 관문에 위치하며 수도에서 약 65km 떨어져 있다. 이 지방은 영적 관광 및 문화 생태 관광 그리고 맛기행 관광 개발에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주요 관광 명소로는 땀쭉(Tam Chúc) 영적 관광지, 디어땅피라이(Địa Tạng Phi Lai) 사원, 바다인(Bà Đanh) 사원, 쩐트엉(Trần Thương) 사당, 롱도이선(Long Đọi Sơn) 사원, 서끼엔(Sở Kiện) 바실리카 등이 있다. 전통 공예로는 냐싸(Nha Xá) 비단 직물, 응옥동(Ngọc Động) 죽나무 공예품 등이 유명하며, 부다이(Vũ Đại) 마을의 생선 조림 요리도 특색 있는 미식으로 손꼽힌다. 하남성 당위원회 레 티 투이(Lê Thị Thủy) 서기는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 하남성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 아시아 최고의 신흥 관광지 ’ 및 ‘ 아시아 최고의 지역 문화 관광지 ’ 로 선정되었습니다 . 저희는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 이는 하남성이 빠르게 발전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강한 관광 개발 잠재력과 이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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