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 WorldVOV World
닌투언성 바우쭉 도자기 마을
28/11/2022 04:52
(VOVWORLD) - 닌투언성 바우쭉(Bàu Trúc) 도자기 마을은 과거에 팔레 하무 트록(Paley Hamu Trok)이라고 불렸다. 이곳은 1151년부터 1205년까지 포클롱 가라이(PoKlong Garai) 왕조 시기 판두랑가(Panduranga) 지역을관장했던 포클롱 찬 (Poklong Chanh)이란 관리가 마을 사람들에게 도자기 공예를 전수하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천년에 걸쳐 이곳 참(Chăm)족 사람들은 고대 도자기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동남아에서 수공예 도자기를 만드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마을 중 하나이다.
바우쭉 마을 정문 [사진: 응옥 아인/ VOV5]
TAG
VOV/VOVworld/닌투언성 바우쭉 도자기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