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 WorldVOV World
팍보 : 소박하면서도 신비로운 아름다움
01/02/2020 16:00
(VOVWORLD) - 까오방 팍보 특별 국가유적지는30년간 구국을 위해 떠난 호찌민 주석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역사을 연 혁명의 토대를 건설한 장소로 선정된 곳이다. 팍보 역사유적지를 찾은 방문객들은 조상들이 세운 찬란한 역사 뿐만 아니고 요정의 나라와 같은 아름다운 풍경도 볼 수 있다.
A: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입니다. What’s On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B : 네, 청취자 여러분, ~입니다. 요즘들어 까오방 지질공원이 많이 뜨고 있는데요. 근데 원래 까오방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팍보 특별 국가유적지가 빠질 수 없거든요. 국내외 관광객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 아닌가요? A : 그렇죠 …씨. 이곳이 바로 30년간 구국을 위해 떠난 호찌민주석이 우리 나라의 새로운 역사을 열어준 혁명의 토대를 건설한 장소로 선정된 곳입니다. 우리가 까오방성, 하꽝현, 쯔엉하읍 레닌 샘물, 카를 마르크스산, 그리고 꼭보 동물을 탐방해 볼께요.
TAG
VOV/VOVworld/팍보/베트남 관광/역사유적지/소수민족의 전통주택 (냐싼)/호찌민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