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주재 하에 각 중앙 및 지방 부처, 부문, 기관 지도자와 각 조직, 협회, 국내외 기업의 대표자들을 포함하여 약 600명이 참석했다. 달랏 꽃숲 바이오 테크놀로지 주식회사 응웬딩선 (Nguyễn Đình Sơn) 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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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는 것에는 많은 장벽과 장애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자본 문제와 관련하여 중·장기적인 차임급이 없다면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농업부가 새로운 종자를 엄격히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으로 수입할 때 복잡한 절차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시장 및 수출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또한 사업을 지원할 토지 자금이 미비한 농업생산은 투자를 유치하는 것 역시 어렵습니다.
이번 회의는 농업 발전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아주 중요하지만 여전히 갈 길이 먼 농업 분야에 더욱 집중적으로 국내외 투자가 유치될 수 있도록 문을 열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