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저녁 (무술년 2월17일) 다낭시 Ngu Hanh Son구 Hoa Hai동 오행산 명승지역 관세음사에서 관세음 축제가 시작되었다. 2018년 Ngu Hanh Son관세음 축제는 4월2일부터 4일까지 (무술년 2월17일부터 19일까지) 다낭시 Non Nuoc – Ngu Hanh Son정신문화단지에 속하는 관세음사에서 많은 독특한 문화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매년 음력 2월19일에 개최되며, 공동 문화 생활을 반영하고 민족문화 특색 유지 및 발휘에 기여하도록 전통가치와 민족의 아름다운 풍속을 회복하고 보존하는 문화, 종교, 정신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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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이 기회를 맞이하여 관세음사는 불교문화박물관을 열어 불자 동포 및 관광객들의 참관을 환영하고, 국내외 유명한 불교 고승들이 강연하는 설법, 법단, 선좌 등 활동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