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옥: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아침에 일어나 하루 일정을 보며 “오늘도 어제랑 똑같네…” 하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반복되는 일상은 어느새 지루함으로 바뀌고, 우리가 갈망하는 삶과는 정반대가 되어버리죠.
지엡: 정말 지루하죠? 그래서 오늘 그 지루함을 날려버릴 강력한 아드레날린 한 방을 준비했습니다! 로맨틱하고 조용한 곳이 아니라, 바로 ‘베트남의 아드레날린 천국’이라 불리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응옥: 네, 맞습니다! 바로 베트남 중부 고원 지대 인기 관광지인 달랏에 위치한 다딴라(Datanla) 폭포 관광단지입니다! 여러분, 다딴라는 단순한 자연 명소가 아니라, 국제 수준의 익스트림 스포츠 복합 관광지로 성장했습니다.
지엡: 이곳에서는 의지를 시험하고 한계를 깨뜨리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숲 속을 가로지르는 2,400m 길이의 알파인 코스터(Alpine Coaster)를 직접 운전해보거나, 깊은 계곡과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를 짚라인(Zipline)으로 활강하는 등 짜릿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죠. 이건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나는 단순히 존재하는 게 아니라 도전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는 순간이죠.
응옥: 이번 주 What’s On에서는 그 다양한 모험 단계를 직접 체험하며, 속도의 자유로움부터 극한의 고도까지 차근차근 탐험해볼 예정입니다. 과연 다딴라의 아드레날린이 우리의 무기력을 날려 버릴 수 있을까요?
지엡: 그럼 지금 바로 What’s On과 함께 지루함의 장막을 걷고, 달랏의 “아드레날린 천국” 다딴라를 함께 탐험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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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 다딴라 폭포 관광단지는 달랏의 ‘익스트림 스포츠 천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모험형 활동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모든 시설은 세심하게 관리되고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안전 수준도 높습니다. 젊음의 열정과 대담함을 느끼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핵심 액티비티’를 꼭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엡: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고 난이도 높은 체험이 바로 캐니어닝(Canyoning, 폭포 타기)입니다. 폭포 아래로 떨어지는 급류 속에 몸을 던지고, 절벽을 타고 오르며 폭포를 정복해야 하는 고난도 체험이에요. 이 활동은 체력과 용기가 모두 필요하지만, 정복의 짜릿함과 성취감은 대단해요. 캐니어닝은 연령과 숙련도에 따라 여러 단계로 나누어져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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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 청취자 여러분, 만약 색다른 무언가를 찾고 계시다면, 그리고 달랏의 자연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싶다면, 저희는 짚라인(Zipline)을 추천 드립니다. 출발 순간엔 정말이지 ‘심장이 쿵쾅,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긴장되지만, 곧 두려움을 이겨낸 짜릿함에 푹 빠지게 됩니다. 눈앞엔 끝없이 펼쳐진 산과 숲의 웅장한 풍경을 볼 수 있죠.
지엡: 모험적인 체험이 부담스럽거나 가족 중에 어린아이 또는 노년층이 있다면, 케이블카를 타고 다딴라의 자연을 감상해보세요. 길이 2km가 넘는 케이블카 노선은 프렌 고개 아래의 소나무 언덕과 계곡, 산기슭을 따라 자리한 아기자기한 집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응옥: 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활동은 바로 숲속 산책이에요. 일반적인 트레킹처럼 힘들지 않고, 다딴라 폭포 관광단지의 산책 코스는 완만한 경사의 계단길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습니다. 약 200계단, 총 1km 정도 되는 거리로, 걸으면서 맑은 공기와 원시림의 청량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시냇물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지엡: 걷다 보니 배가 고파지면, 폭포 주변에 있는 작은 식당들에서 현지 특산 음식을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시우마이 바인미(돼지고기 완자가 들어간 바인미), 대나무통밥, 그리고 산버섯 요리등이 있습니다. 조금 더 자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간단한 피크닉을 준비해 폭포 근처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식사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자연 속에서 맛보는 한 끼는 오래 남을 추억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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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 네, 달랏의 웅장한 산림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람동성의 5 대 폭포 중 하나이자 익스트림 체험으로 유명한 다딴라 폭포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지엡: 네 여러분 이것만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루한 반복의 고리는 여러분이 용기 내어 스스로 깨뜨릴 때 끝납니다! 모험적이든 단순하든, 여러분에게 “나는 살아 있고, 다르게 도전한다!”고 외치게 할 새로운 경험을 찾아보세요.
응옥: What’s On과 함께 진정한 삶의 감각을 되찾는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도 흥미로운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도전에 맞서는 마음을 잃지 말고, 스스로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엡: 이어서 저희가 전하고 싶은 격려의 메시지처럼, 프엉 리(Phương Ly) 가수의 노래 ‘박수(Vỗ tay)’를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 있게 빛나세요, 여러분!
👏👏👏지엡 & 응옥: 아드레날린 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