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부 아타페우주의 피해자 |
최태원 SK 회장은 주한 라오스 대사를 만나 위와 같은 약속을 전하며 라오스 남동부 아타페우주의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SK그룹은 하루 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거처를 잃은 주민들의 삶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구호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SK건설은 댐건설에 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한국 정부는 이번 주말 라오스에 구조인력을 파견하기로 결정하였고, 구호금으로 100만달러를 전달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