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의 보고에 따르면 2018년 5,000개 이상의 약용식물을 기재했으며, 이 중에는 200종은 국내 사용과 수출을 위하여 집중적으로 개발할 잠재력이 있다. 난치병 중에 하나인 암 환자들의 치료과정에서 통증과 부기를 줄여 환자의 상태를 제고하는 데에 약초가 또한 사용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