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는 다낭시에서 10월9일 사회문제위원회의 11차 전체 회의에서 제시된 평가이다.
노동보훈사회부 Dao Ngoc Dung장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베트남은 빈곤퇴치 문제에 관한 국제의 밝은 지점입니다. 2015년 베트남은 빈곤율이 7%였는데 현재6,77%로 감소되었습니다. 이 추세라면 2020년까지 우리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우리는 빈곤퇴치가 치열하지만 인내해야 할 전투라고 봐야 합니다.
2020년까지의 정부 목표는 전국 빈곤율을 4%이하로, 빈곤한 현에서는 빈곤 율을 30%이하로 내리고, 또한 빈곤한 혁명유공 가정을 없애고, 주관적인 이유로 인한 빈곤 발생 혹은 재빈곤화 현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