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일년 약 1,600 톤의 바나나를 수입하여, 전국적 81개 슈퍼마켓을 통해 유통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앞으로 주한국 베트남대사관은 계속적으로 롯데마트와 다른 유통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한국시장에 대한 바나나 상품 수출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