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8월 14일 ~ 18일이 아니라 박항서 감독과 선수들은 8월 18일 ~ 25일 모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 모임에서 박항서 감독은 선수 30명 이상을 소집하여 체력과 기량을 재평가하게 된다. 1주일 동안 베트남 축구팀은 베트남 U23 축구팀과 내부 혹은 친선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