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오 쑤언 릭 대장이 박노완 한국대사와 논의하고 있다. [사진출처: qdnd.vn] |
앞으로 양국은 제결된 국방협력계약들을 계속하여 효과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동시 단체 교류와 젊은 사관 교류를 강화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유엔평화유지역량에 참가할 뿐 아니라 군대에서의 체육훈련을 지원할 것을 밝혔다.
박노완 대사는 베트남 임기 중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노력하여 끊임없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발전해가는 양국 간의 관계와 더불어 국방협력을 강화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