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타인 선 부총리 |
이 자리에서 부이 타인 선 부총리는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에서 최대 규모의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이자, ‘춘계 박람회’라는 명칭으로 열리는 첫 번째 행사입니다. 이는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의 빛나는 성공을 축하하며 새로운 봄,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우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민이 직접 혜택을 누리는 주체가 되고, 소비자가 고객으로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박람회를 찾는 모든 분이 즐겁고 활기차며 행복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상품은 반드시 최고의 품질을 갖춘 제품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