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서울 국회 회의에서 한국 문희상 국회 의장은 연설하고 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한국 대통령에게 보낸 서신에서는 조태복 의장이 지난 4월과 9월의 정상회담에서 달성한 약정 이행에 있어서의 양국의 국회와 정치적 당들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