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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하노이시 호안끼엠(Hoàn Kiếm)군 꽝쭝(Quang Trung) 거리 27번지에 위치한 일본문화교류원에서는 세계적인 일본 예술가 후지 히로시(Fuji Hiroshi)의 독특한 작품을 선보이는 ‘플라스틱 시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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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 히로시 작가는 플라스틱 제품의 급증이 환경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폐기물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켜 환경 보호와 소비자의 책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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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 히로시 작가는 “수백만 년을 살아남아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고대 생명체인 공룡의 이미지를 떠올려 플라스틱 작품의 상징으로 공룡을 선택했다”면서, “아이들은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완전히 인식하지 못하지만, 이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이 오염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Vietn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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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 개의 낡은 장난감으로 작가는 공룡과 일부 야생 동물에 대한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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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시대’ 미술 전시회는 다채로운 색상의 공간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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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마다 다양한 크기와 풍부한 디자인의 수천 개의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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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도라에몽, 피카츄, 키티 등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포함한 친숙한 장난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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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심하게 제작되어 디테일이 돋보이는 설치 미술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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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시각적 효과로 ‘플라스틱 시대’ 전시회는 많은 관람객, 특히 어린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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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흥미로운 경품이 걸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