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의 공식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직전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공동유해발굴, 비무장지대내 감시초소 시범철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무장해제 등 지난 7월 31일 열린 장성급회담에서 합의된 바를 이행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이번 회담의 결과는 오는 9월 18일~20일 평양에서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남북 3차 정상회담에서 다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