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1월 7일, 쩐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는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 자라이(Gia Lai)성에 설치된 전방 지휘소에서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후에(Thừa Thiên Huế), 다낭(Đà Nẵng), 꽝응아이(Quảng Ngãi), 자라이(Gia Lai), 카인호아(Khánh Hòa) 등 태풍 ‘갈매기’(Kalmaegi) 영향권에 속한 지방의 지도부, 그리고 관련 부처 기관 대표들이 대면 및 화상으로 참석해 태풍과 홍수 피해 상황, 구조 및 구호 활동, 피해 복구 대책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