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3월 12일,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라흐바르, 이란의 종교‧정치적 절대 권력자)는 취임 이후 첫 메시지를 발표하며 저항을 촉구하는 동시에, 주요 해상 수송로인 호르무즈(Hormuz) 해협의 폐쇄 조치를 계속 유지할 것을 명령했다. 이란 최고지도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렛대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하며, 걸프 지역 국가들이 자국 영토 내에 있는 미군 기지를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