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망(Mảng) 소수민족은 1만 명 미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라이쩌우(Lai Châu)성에서만 살고 있다. 이전에는 이동 경작 생활과 어려운 경제적 사회적 여건 때문에 망족의 독특한 문화가 많이 사라졌었다. 현재는 망족의 풍습, 수공업, 문화 등과 같은 문화가 점차 복원되고 보존되며 확산되고 있다.
(VOVWORLD) - 꽁(Cống)족은 일명 싸(Xá)족 또는 망(Màng)족이라고도 하며 베트남 서북지역 특히 라이쩌우(Lai Châu)성과 디엔비엔(Điện Biên)성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이다. 꽁족은 인구 1만 명 미만의 소수민족 중 하나이며 여전히 독특한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VOVWORLD) - 햅쌀 축제는 꺼뚜(Cơ Tu) 소수민족 고유어로 “차하루따메에(Cha ha roo tamêê)”라고 불리며 꺼뚜족의 삶에서 중요한 의식 중 하나이다. 이 축제는 마을 사람들에게 풍년을 준 천지와 신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햅쌀 축제는 매년 꺼뚜족에 의해 정기적으로 열린다.
(VOVWORLD) - 라이쩌우(Lai Châu)성에서 10,000 명 미만의 소수민족인 르(Lự)족은 많은 경제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양한 고유한 문화를 지키고 있다. 르족의 전통가옥, 민족의상, 축제, 민요 등과 같은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은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노력에 의해 잘 보존되고 있다.
(VOVWORLD) - 꺼뚜(Cơ Tu)족은 베트남의 54개 소수민족 중에 하나로, 독특한 풍속과 의례를 간직하고 있는데 그중 장인 장모 사은례를 꼽을 수 있다. 장인 장모 사은례는 사위가 장인과 장모에게 효심을 표현하는 잔치로, 각 가정과 마을, 지역사회에 도덕적 규범을 세우고 사회윤리를 교육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VOVWORLD) - 라이쩌우(Lai Châu)성의 커무(Khơ Mú) 소수민족은 독특한 전통 문화를 지니고 있다. 그중 마마메 의례 즉 햅쌀 의례를 꼽을 수 있다. 이 축제는 풍성한 수확과 주민들의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지켜주신 조상과 신에게 감사를 드리는 의미가 있다.
(VOVWORLD) - 올해 중반부터 닥락(Đắk Lắk)성은 현지 소수민족들의 전통 문화 보존 사업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예년에 닥락성은 징과 꽹과리 음악 수업 및 민속 춤 수업을 개최했는데 올해부터 서사시와 운문(韻文) 수업도 새로 개설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VOVWORLD) - 옛날부터 벼는 꽝찌(Quảng Trị)성 쯔엉선(Trường Sơn) 산맥에 거주하는 번끼에우 소수민족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경작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그들은 항상 풍년을 기원했다. 햅쌀 축제는 마을 사람들에게 넉넉한 삶을 지켜주는 신들에게 풍년을 바라는 소원을 비는 기회이다.
(VOVWORLD) - 꽁꼬 의식은 베트남 남서부 사람들의 결혼식에서 매우 중요한 의식이며 음수사원(飮水思源)과 효도 전통에 대한 깊은 인간적 • 교육적 교훈을 전달한다. 베트남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꽁꼬 의식은 남서부 주민들에 의해 잘 보존되고 있다.
(VOVWORLD) - 베트남 국민들에게 호찌민 주석은 민족 해방과 국가 통일에 평생을 바친 위대한 지도자이다. 호찌민 주석을 존경하고 감사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꽝남(Quảng Nam)성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자신의 성씨를 호 씨로 바꾸었다.
(VOVWORLD) - 꺼뚜(Cơ Tu)족의 토껌(thổ cẩm)이라는 전통 브로케이드 직조 공예는 민족 문화의 특징과 정체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옛날 꺼뚜족 사람들은 숲에서 자라는 야생 면화 나무를 발견해 들판에 심고 널리 번식시켰다. 그 이후로 꺼뚜족의 토껌 직조 공예는 점차 발전해 나갔다.
(VOVWORLD) - 미쑤옌(Mỹ Xuyên)현 다이럼(Đại Tâm)면에 위치한 짼끼에우(Chén Kiểu) 사원 즉 스로론(Sro Lôn) 사원은 1815년에 건립된 속짱(Sóc Trăng)성 크메르족의 가장 아름다운 사원 중 하나이다. 짼끼에우 사원의 독특한 점은 그릇과 접시의 작은 조각으로 꾸며진 건축물이다. 장인들은 이 재료로 인상적이고 독특한 장벽과 탑 기둥 등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