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베트남에서의 토 (Thổ) 소수민족은 깨오 (Kẹo), 먼 (Mọn), 꾸오이 (Cuối), 허 (Họ), 단라이 (Đan Lai), 리하 (Ly Hà), 따이퐁 (Tày Pọng), 꼰카 (Con Kha), 살라방 (Xá Lá Vàng) 등 여러 가지의 이름이 있고 주로 응에안(Nghệ An)성 응이어단 (Nghĩa Đàn)현, 뀌헙 (Quỳ Hợp)현, 떤끼(Tân Kỳ)현, 타이화 (Thái Hoà)리, 타인화 (Thanh Hoá)성 녀쑤언 (Như Xuân)현, 트엉쑤언 (Thường Xuân)현 등 지방에 주로 거주한다. 응에안 (Nghệ An)성 및 타인화 (Thanh Hoá)성 산악지대에서 살고 있는 소수민족 사람들은 전통 의상, 민요, 무용 등 독특한 고유문화를 여전히 간직해 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징과 꽹과리는 소수민족 정신과 문화 생활에 매우 중요하고 신성한 위치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