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
베트남 노동총연맹 선전부 부 만 띠엠 (Vũ Mạnh Tiêm) 차장은 베트남 노동조합은 현재 각 부처 및 위원회와 협력하여 근로자의 달을 맞아 근로자에 대한 정부의 복지 지원책이 조속히 전개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코로나19 상황 속 실업자수와 퇴직자수에 대한 통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노동총연맹은 각 지방 부처가 노동부와 함께 정부에 통계 보고를 올려 적합한 지원 대상자를 검토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각 급 노동조합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산을 촉진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