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2023년 베트남의 설 – 거리의 설” 프로그램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하노이의 역사, 문화,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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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베트남의 설 – 거리의 설” 프로그램은 당 설립 기념일(1930년 2월 3일~2023년 2월 3일) 및 봄 축제 문화 활동의 일환이다. 민족의 전통 설 문화를 재현하기 위해 호안끼엠 호수 관리부는 베트남 서낭당 동아리와 문화 연구가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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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첫 날인 2023년 1월 8일 하노이 구시가지에서 전통 의례가 진행됐다. 마머이(Mã Mây)거리 87번지에 위치한 유산의 집에서부터 낌응언 (Kim Ngân) 정자까지 진행된 의례 (사진: 베트남 통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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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낌응언 정자에서 세워진 설날 네우(nêu) 나무 (사진: 베트남 통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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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 박(Hàng Bạc) 거리에 위치한 낌응언 사원에서는 관광객들이 설 공간을 느낄 수 있으며 계묘년을 상징하는 동물과 항쫑 (Hàng Trống), 낌 호앙 (Kim Hoàng), 동호(Đông Hồ) 등 각종 민화와 서예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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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축문 쓰기 풍습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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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의 집에서 주최 측은 하노이 옛가족의 설 생활 공간을 재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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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의 집 마당에 만개한 벚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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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머이거리 87번지 유산의 집에서 전시된 설 관련 자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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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의 집에서 진행되는 반쯩 만들기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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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오 주이 뜨 (Đào Duy Từ)거리 50번지에 위치한 구시가지 문화 교류 센터에서 2023년 상징 “고양이”를 주제로 한 그림 전시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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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노이 출신 작가들의 그림 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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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벚꽃과 국화로 꾸며진 예술 문화 센터(항 부옴 (Hàng Buồm)거리 22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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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스팟으로 유명해진 예술 문화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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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아오자이나 개량 아오자이를 입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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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흥 벽화거리에서 전통 특산품을 홍보하고 있는 베트남 공예마을 예술가들과 수공업자들 |
“2023년 베트남의 설 – 거리의 설” 프로그램은 2023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 관광객들에게 베트남 민족 전통 설날의 독특한 문화 예술 공간과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