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마이어 장관은 EVFTA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독일 제품들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알트마이어 장관은 ‘중요한 것은 베트남과 EU가 무엇보다도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까다로운 기준과 규칙들에 대해 합의를 이룬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