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씨와 레 낌 방 씨 간의 이혼소송
24/10/2025 11:07
(VOVWORLD) -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껀터(Cần Thơ)시 인민법원은 이경훈(Lee Kyeonghoon)씨 (생년: 1986년, 남, 국적: 한국,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18번길 5-3)에게 원고인 레 낌 방(Lê Kim Vàng)씨 (생년: 1997, 여, 국적: 베트남, 주소: (구) 껀터시 터이라이(Thới Lai)현 터이라이 지구 터이히엡아 마을, (현) 껀터시 터이라이면 터이히엡아 마을)와의 이혼 소송을 처리하고 있다고 알린다.
레 낌 방 씨와의 이혼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껀터시 인민법원은 이경훈 씨가 이혼 요청에 대한 서면 의견서(영사 확인을 거친 문서 필요)를 작성하여 베트남 껀터시 인민법원(주소: 베트남 껀터시 안빈(An Bình)동 응우옌반끄(Nguyễn Văn Cừ)길 17A번지 껀터시 인민법원, 전화번호: +84 0292 3 820 067)에 보내거나 직접 연락할 것을 요청한다. 통지를 게시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이경훈 씨가 출석하지 않을 경우 껀터시 인민법원은 법률에 따라 위의 사건을 궐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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