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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동에서 되살아나는 참파 왕족 문화유산
01/03/2026 00:15
(VOVWORLD) - 럼동(Lâm Đồng)성 홍타이(Hồng Thái)면 띤미(Tịnh Mỹ)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참파 왕족 문화유산은 참파 왕국 판두란가(Panduranga)를 1622년부터 1627년까지 통치한 포 클롱 머 나이(Pô Klong Mơ Nai) 왕(이슬람식 칭호는 마하 타하 Maha Taha)과 관련된 진본(眞本) 및 국내 유일의 희귀 유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유산은 현지의 후손 가문이 400여 년 동안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보존해 온, 현재까지 남아 있는 유일한 소장품이다. 현재 럼동성은 전시 공간을 확충·정비하고 유물 보존에 노력하여 이 유산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럼동에서 되살아나는 참파 왕족 문화유산
포 클롱 머 나이(Pô Klong Mơ Nai) 왕의 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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