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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전문가들이 본 ‘베트남의 영원한 국부(國父)’ 호찌민 주석
11/05/2025 02:07
(VOVWORLD) - 매년 5월, 초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연꽃이 피기 시작할 때면 베트남 전 국민과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세계 문화 명인이자 베트남 민족의 영원한 국부인 호찌민 주석의 크나큰 업적을 기리며 깊이 추모한다. 특히 베트남과 각별한 인연과 애정을 지닌 외국 전문가들에게 호찌민 주석은 베트남 연구에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한일 전문가들이 본 ‘베트남의 영원한 국부(國父)’ 호찌민 주석
  “ 노부는 원래 시 읊기를 즐기지 않았지만, 옥중에 갇혀 할 일이 없는 몸이라, 시 읊는 것으로 무료한 세월  보내며 읊고 또 읊으며 자유의 날 기다리리라.” ≪옥중일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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