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an Jeon의 음악편지, “외로워도 슬퍼도“
30/10/2019 09:13
(VOVWORLD)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
뚜언의 음악편지 [Lá thư Âm nhạc cùng Tuấn]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우리 베트남 청취자분들은 아실지 모르겠네요, 한국분들은 다 아시죠. 우리의 소녀 캔디 주제곡입니다. 벌써 10월도 다 지나가고, 이제 2019년을 떠나보내야 하는 시간도 우리에게 두 달 가량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에게는 또 새로운 희망과 기대들이 생기기도 하고, 이제껏 맺어온 결실을 잘 매듭지어야 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한데요. 그러면서도 이러한 과정 속에서, 좌절과 실패에 부딪히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 한 해동안 나는 뭐했지 하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구요 그런 부정적인 생각과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이제껏 해왔던 것 마저도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그런 안 좋은 상황들도 만들어 지잖아요. 저도 혼자 하노이에 와서 자주 그런 어려움들에 부딪히곤 했는데요, 지금도 그렇구요. 그럴 때 웬지 모르게 저 캔디의 주제곡이 생각나더라구요. 참고, 참고, 또 참아야지, 울긴 왜 울어.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어요, 참아야만 답일까, 울면 안되나? [첫 번째 곡 ♬, 정준일 -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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