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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돌아가 자수 배우기’ 워크숍을 통한 베트남 문화 체험
25/02/2026 09:28
(VOVWORLD) -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하노이시 트엉푹(Thượng Phúc)면 꾸엇동(Quất Động) 마을의 뚜티(Tú Thị) 자수 작업장으로 이어지는 벽돌길은 ‘마을로 돌아가 자수 배우기’ 워크숍에 참여해 수놓기를 배우러 온 수강생들의 발걸음으로 활기를 띤다. 이 작은 수업은 수강생들이 하노이의 문화유산을 찾아가게 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을 베트남 전통 공예 마을과 연결하는 독특한 만남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마을로 돌아가 자수 배우기’ 워크숍을 통한 베트남 문화 체험
하노이시 꾸엇동(Quất Động) 마을 내 뚜티(Tú Thị) 자수 작업장에서 열리는 ‘마을로 돌아가 자수 배우기’ 워크숍에 참여해 수놓기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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