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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함이 다시 문을 두드리기까지..
15/02/2026 22:19
(VOVWORLD) - 지난 1월 초 홍수의 직격탄을 맞았던 베트남 남중부 지방 닥락(Đắk Lắk)성과 카인호아(Khánh Hòa)성 곳곳이 마치 축제 분위기처럼 들썩였다. 으르렁거리는 물살 소리도, 산사태의 공포도 사라진 그 자리에, 대신 ‘새 집’을 선물 받은 주민들의 벅찬 감동만이 가득 찼다.
평온함이 다시 문을 두드리기까지..
호앙 응옥 타인 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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